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양연화 1년이 괴로운 건 아니지

물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걸 다 이겨냈으니깐 여기까지 온 거 아니야. 1위도 해보고 인지도도 쌓아가고 비록 떨어졌지만 정국이 노래실력도 패널 분들께 인정 받았어. 화양연화 참 좋았다고 생각해. 당연히 멘탈 깨지고 이리저리 욕 먹고 다녔지만 성장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봐. 지금도 이리 단합 잘 되고 돈독한 팬덤이 바로 우리 이삐들이잖아? 우리 군인이잖아. 다 막아내고 떳떳하게 열심히 노력해서 정상 올라가자! 사랑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