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고 싶다 ㅇㄱㄹ든 실트총공한 사람이든 안티든 뭐든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고 뭐가 그렇게 밉고 우리 애들이 당신들한테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는데 이렇게 사람을 끊임없이 죽여 놓냐고 병크 터졌을때도 한번도 지친 적 없었는데 맨날 우리는 머리채 잡히지 ㅇㄱㄹ들은 분탕질치지 우리 이미지는 날로 이상해지지 뭐만하면 욕하지 익숙해졌다고 생각해서 이제 해탈해진건가 했는데 방금 병크 터진거보니까 익숙해진게 아니고 지친것같아 나도 내가 무섭다 이러다가 더이상 병크랑 ㅇㄱㄹ들 보고싶지 않다는 핑계로 피하다가 나도모르게 애들 덕질하는거 점점 줄이게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