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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 꺼 아무도 몰랐겠지

단순히 정국이 노래하는거 듣고 좋아하고 우리 화양연화도 예쁘게 마무리 할려고 실트 총공도 계획하고 애들 짹 올라오는거 보면서 예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지 우리가 생각했던 화양연화의 마무리가 이렇게 되버렸지만 그래도 유독 힘들었던 1년 4개월 잘 버티면서 방탄이랑 아미랑 서로 위로 하면서 여기 까지 온게 참 대견하다고 생각해 떠다니는 말은 많지만 동요되지 않는게 중요해 알지? 이삐들 다들 수고했어 우리 조금만 더 고생하자 난 실트 총공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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