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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콘갔었는데

ㅈㄴ늦게끝나서 ㅈ친구랑지하철타고가는데 왕십리에서끊겨서 내핸드폰도안되고 걔도핸드폰안되서 편의점에서물사서 전화하고 엄마기다리고 엄마는 화내면서소리질르고 거기서내린팬들은 ㅈ다성인이여서 막 멤버들부채들고 담배피고 나하고친구막 콜록되니까 엄청째려봐서 무서웠음 엄마새벽 2시쯤에와서 집에3시다되서도착하고 아빠 엄청화내고 앞으로금콘못가겠지 ㄱ아갑자기생각났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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