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나게 덕질하고있다가 오빠가 갑자기 방문 열고 들어오길래 짜증내려고했는데 오빠가 식은땀 ㅈㄴ흘리고 있어서 "헐 왜그래!!" 이러고 걱정해줬는데 오빠가 꿈에서 니 결혼한다고 세븐틴 애 하나 데려오는데 어린남자애 인생 망치는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서 잠에서 깼다고 그럼. ... ... ㅅㅂ 식은땀 내면서 까지 깰 건 없잖아. 근데 기분 개더러운뎈ㅋㅋㅋㅋㅋㅋ그 멤버 누군지 궁금해서 오빠한테 욕해놓고 오빠 방 쫓아 들어가서 누군지 막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꺼지라하면서 안알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