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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제일 쪽팔렸던거 ㄹㅇ

골목길에서 밤? 9시쯤에 친구랑 변백현 엓더 티져 따라하는데 나는 변백현 역할 걔는 카감 역할해서 막 동영상찍는데 저멀리 가로등있는데서 두명이 걸어오는거임 ㅇㅇ 봤더니 짝남이랑 짝남어머님 ㅠㅠ 걔가 ㄹㅇ 저 사진처럼 저런 표정짓고 뭐하냐? 이러고 걔네 어머님은 ㅇㅇ아 오랜만이네 이러심 나 ㄹㅇ 거기 막다른길이고 양옆으로 길있어서 그 막다른벽에 손대고 변백현처럼 막 조카 불쌍한 표정짓고 마지막에 주저앉았는데 ㅆㅂ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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