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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거 갑

옆자리 짝남 자는데 가방에서 뭐 꺼내려고 몸 숙여서 걔 얼굴옆에 엉덩이 뺀 상태였는데 걔가 인기척느꼈는지 슬쩍 일어난 순간 방귀낌 뿡 말고 피슉하는 ㅇㅇ 나도 순간 나온 방귀에 현실자각을 못하고 뒤돌아봤더니 내 엉덩이 슬쩍 보고 다시 자는척 하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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