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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나도 엄청난 쪽팔렸던 썰있음

드라이기 틀고있으면 내가 노래해도 소리 안들릴줄알고 머리말리면서 조카 음치주제에 열창하고있었는데 이모가 그날 놀러오셔서 어 우리 ㅇㅇ이는 열창중인거야~?^^ 이러심 ㅅㅂ 감성넘치게 발라드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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