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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서 밤샜어 나..

잠이 안와서 눈 뜨고있었는데

열심히 달려온 애들이 너무 불쌍한거야..
진짜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이렇게 화양연화 마지막날 망쳤는데
이건 진짜 못잊을거같다

내가 처음으로 사람 좋아하기는 이번이 처음인데 그 사람이 이유없이 까이고 성적인드립까지 들으며 여태껏 열심히 해왔던걸 끝마무리하는 날에 돼도 않는 논리로 욕먹고..

난 진짜 걱정되는게 당연히 우리 애들도 실트 봤을거아냐..
그리고 오늘 트윗도 많이 올려줘서..
근데 막내 정국이가 성인식으로 이렇게 좋은 경험 하고 왔는데 그걸 삼아서 이상한 논란을 만들어서 실트까지 띄이게 했다는거..

만약 정국이가 자기때문에 화양연화마지막날 망쳤다고 생각할까봐 진짜 마음아프다..

진짜 다른사람들 다 보는 게시판에 하소연하고싶어

아침부터 우울한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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