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빅스는 막콘을 실시했고 8000여명의 팬들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규모가 큰 행사에서는 안전사고가일어나기마련이고 그에 따른 조치가 재빠르게 취해져야합니다. 그러나 어제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는 구급차 단 한대도 배치시키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였고 스탠딩c구역에서 한 분이 정신을 잃고 쓰러지셨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사진 참고해주세요
위와 같이 젤리피쉬는 사람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저딴식으로 대처했습니다. 글에 나와있는것처럼 만약 저 분이 아닌 다른 일반인분이 쓰러지셨다면 훨씬 더 위험한 결과를 초래했을것입니다.
이밖에도 튕겨넘어지신분들 등 다친분들이 몇몇분계시는데 기본적인 조치도 취하지않고 구급차도 없었습니다. 목숨을 담보로 죽을 각오로 콘서트를 가야 하나요? 적어도 안전은 보장받았으면 아니 안전을 보장받는건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위 모든 내용에 대하여 빅스소속사 젤리피쉬에 피드백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