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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순이들

내가 핑수니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얘네들은 참 한결같다
오늘도 느낀건데 데뷔초부터 지금까지 초롱이는 애국롱으로 지내왔고 사소한 배려가 눈에 보이고 항상 리더답게 동생들을 자제시켜주는 역할도 많이 하엿고 보미도 항상한결같이 예능이나 모든면에서 아직까직도 노력을 정말 많이하고 열심히하고 밝으면서 행복을많이주고 은지도 끼가 많은데 그런 재능을 더 키울려고 아직까직도 노력하는게 많이 보이고 나은이도 데뷔초부터 꾸준히 라디오 뒷정리를 하고 남주도 항상 밝은모습을 보여주고 사랑둥이답게 사랑스러운일두만이하고 하영이는 막내답게 막내의 자리를 지켜온 아이들을 보면서 느낀점은 변하지않앗구나 한편은 핑순이들을 보면 어린나이때부터 데뷔해 다들 철이 빨리들고 그 나이때 경험못햇던 일도 많은것같아서 뭔가 마음이 쫌 뭉클하다. 그리고 이렇게 순둥순둥하고 여린아이들이 대중들에게 이유없는 많은 비난을 받앗으니 너무 속상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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