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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가볍게 한 말이

진짜 가볍게 만들어 우리 사이를
익숙함이란 무엇보다 무서운지 몰라 니 속마음도 몰라
결국 후회 가득한 이별까지
날이 갈수록 커져가 빈자리

이어서 불러줳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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