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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일날 선물 아무한테도 안받았는데

나랑 같이 다니는애들이 뭐 갖고싶냐고도 안물어보고 관심도 없는거임 내가 쪼잔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난 걔네 선물 다챙겨줬거든 그래서 나랑 또 친한애가 있는데 걔한테 하소연 했는데 걔가 같이 다니는애들한테 말한거임 너네 와 글쓴 선물 안챙겨주냐 이런식으로 근데 걔네가 내가 맨날 밖에 안나오고 엑소만 보는데 뭘 챙겨줄수있기는함? 이런식으로 말했나봐 그리고 내가 밖에 나왔으면 서프라이즈 이런거 해줄려 했는데 내가 거부했다고 안챙겨줬다는거임 근데 난 놀자는소리도 못들었는데 그냥 좀 서럽고 걔네 선물 괜히 챙겨줬나하는 쪼잔한 생각도 하고.. 물어본 친구한테 쪽팔리게 뭐하는짓이냐고 뭐라하기는했는데 막상 서럽더라 그리고 같이 다니는 애들 중 한명이 곧 있음 생일인데 걔 생일은 거하게 치뤄주기로했나봐 나랑 친한애가 말해주더라 그래서 걔가 글쓴 선물이나 챙기라고 했는데 걔네 아무말도 안했대 5년정도 같이 다녔는데 서럽더라 내가 쪼잔한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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