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님이 자신감을 가졌음 좋겠음. (사실 오빤데 오빠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그냥 이름만 부르기도 그렇ㅎ닥...어떡ㅂ하지)
나도 자신감이 넘 없어서리 항상 채점을 하고 문제를 풀때면 자괴감이 어마무시하게 느껴졌음.. 아무리 내가 전보다 발전했다고 해도 항상 망한것같고 다른사람들은 나보다 훨씬 뛰어난데...하면서 자책했거든.
내가 복가에서 펜싱맨 들어보니 난 정말 음색도 좋고 노래 엄청 잘한다고 느꼈거든. 오바 안하고 소름돋았음. 옆에 아미 친구가 정국님이 노래에 자신감이 많이 없다고 그래서 노래 못한다고 스스로 생각해서 혼자 운 적도 있었다고 말하던데 나같은 경ㅇ우는 저럴 때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봐주는 사람(나로 치면 선생님. 정국분으로 치면 심사위원이나 대중이겠지?)한테 칭ㅅ찬을 들으면 살아나는 기분이 들고 그래 이번에 심사평이 아주 좋았더라구(좋을만해 진짜 좋았음)
이 계기로 정국분 자신감이 좀 돋아났으면 함. 솔직히 대중들 객관적이라고 하기엔 너무..한쪽으로만 치우쳐서 보니까.. 아미들도 욕같은건 다 무시했음 좋겠당.. 마무리를 어떻게하지... 정국분 화이팅 음색이랑 노래 넘 조아요 방탄소년단 화이팅
해해... 눈치없는 타팬이 노래 넘 조은 정국분이 초큼 안쓰러워서... 앙ㅇ념... 아맞다 인증..타팬인증할게없네... 내가 개그맨을 파서 말이지...진짜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