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는 너무 훅떠서 얼떨떨했고 마냥 행복했지ㅇㅇ십이기+숕A임까지 해서 걍 너무 좋고 행복했는데
2014년에는 그게 바닥으로 내려가서 데뷔 2년차인데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안 좋은 일들이 몰아쳐와서 오히려 더 나았던것 같음ㅇㅇ쿠크깨진김에 한번에 다 박살나는게 낫지 그러고 대상탔을때 애들 얼굴 절대 못 잊을것 같아
2015년에는 다시 좋아지는것 같았지만 계속 불안했고
2016년 올해는 오히려 14년보다 더 힘든것 같지만 이제 굳히기인것 같아ㅇㅇ'역시 엑소'라는 타이틀 굳히기
결론은 영원히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