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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애든 싫어하는 애든

나 째리면 똑같이 째림,,ㅇㅇ 성격 죽여야 하는데 성격을 못죽여서 저번에 치맥 먹으러 갔다가 어떤 아재가 내 친구들이랑 내 성드립 쳐서 앞에 가서 내가 씨빨 아저씨 같은 사람들 보라고 입은 줄 아세요? 내가 입겠다는데 뭔 씨 빨 갖잖은게 이런 식으로 얘기했음 이 때는 ㄹㅇ 무서운 것도 없고 알1콜도 좀 들어가서 그랬음ㅇㅇ,, 그 날 조카 소주병 맞고 뒤질 뻔 했음 그냥 생각 나서 써 봄,, 니네는 취객보면 ㅂㅁㄱ 시전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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