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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7번 트랙 좀 대박을 넘어서서 충격이야

솔직히 말하기 쉬운 내용은 아니잖아 저게 ㅋㅋ 말하면 정신병자라며 욕을 먹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 나라면 친한 친구 그리고 친인척들에게도 말하기 쉽지 않을 거 같아 근데 윤기가 그걸 우리한테 말해줘서 난 너무 고마워
말하기 전에 이걸 써도 될까 고민한 윤기랑 쓰면서도 혹여나 옛 기억에 힘들어하진 않았을까 너무 걱정이면서도 너무 고맙다 우리를 믿어준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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