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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가 듣고 을었다고 했을 때 우리 모두가

농담이겠지~라며 웃으면서 넘어갔지만
트랙을 들으니 그게 농담이 아니라 진심이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우리가 항상 보는 아이들의 모습은 빛이 나지만
카메라가 없는 곳에는 너무나도 깊은 상처들이 많다는거...
트랙 7의 가사는 들으면 들을수록 소름이 돋는다..
너무나도 기대했던 믹테지만.. 웃을 수가 없네

민윤기 너무 존경스럽고 대견스러워
이번 믹테 누가 뭐라고 해도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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