엓소덕스나 중독때도 물론 저렇게 다크한분위기의 티저는있었는데 뭔가이번은 더 소름끼치게 어두워진 느낌이다 애들 눈빛도 살짝 풀려있는 듯한 느낌이여서 진짜 금단과 위법의 곳 까지노라는게 느껴짐..ㅇㅇ
사진프레임에 48이랑 816해서 데뷔날짜부터 오늘까지 써있는거보니까 제3자가 데뷔때부터 액소가 성장해가는 과정 지켜보면서 액소상대로 배팅하고 사진으로남기고 그랬는데 액소덕스티저처럼 지켜보고참여하는자가 우리인것도 같음..ㅇㅇ 특별히 사진찍은걸 더 강조하는 프레임을 넣은걸 봐서도 액소덕스랑 이어지게 액소엘이 데뷔때부터 지켜봐왔다는건가 애들 돈 들고있고 이런걸봐서도 아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