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함부로

뭐라할수있는 만큼의 사람이 아닌것같다 민윤기는
나중에 꼭 한번 진솔하게 얘기해보고싶은 사람.
앞으로 방밤에서나 음방에서나 보게될때 쉽사리 볼수없을것같다 저 사람이 여기까지 올라오기까지 겪은 고통을 가늠할수없을것같아 참 기분 묘해지네
바라보는시선을 180도 뒤집어놓은 음악.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