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참고 이 악물고 달려왓을지 데뷔만 보고 성공만 보고 달려왔겠지 그리고 아무도 상상 못했겠지 솔직히 털어놔줘서 너무 고맙다 그만큼 우리를 믿고 아끼는거겠지 실망시키지 않을께 우리도 떳떳한 팬이 될께 숨김없이 털어놓고 싶었단거잖아 얼마나 가슴이 무거웠을까 눈물난다 진짜 아직 1년밖에 옆에 있어 주지못했지만 앞으로 계속 함께할꺼란 약속 절대 잊지않고 옆을 지켜줄꺼다 윤기야 앞으로 함께하자 방탄 하나밖에 없다 나도 꿈 하나보고 달리고 있는데 윤기 진짜 내 롤모델삼고 나도 같이 달려야지 사랑한다 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