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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윤기씨가

어린나이에 자기꿈에 확신을 갖고 있었다는게 부러웠지만 그와 동시에 꿈에 너무 확고하다보니 그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거든

그리고 데뷔하기위해 부모님과 떨어져살고 친구에대한 얘기할때도 많이 외로웠겠다 싶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아 감히 내가 깊이를 가늠해본다는게 미안할정도로 힘들었을 것 같아

믹테 다 너무좋은데 7번트랙은 괜시리 듣기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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