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히 웃었던 날들이 몇이나될까
아직 나이도 어리면서
잘버텼다 토닥토닥
잘이겨냈다
이제 너를 비춰주는 등대가 많으니
힘든일있으면 털어놔줬으면...힘이 되어주고싶어
나도 지금 정신과 다니지만말이야..
애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도 정신과다니는거 부모님한테 말했을때
엄마는 이해해줬지만 아빠는 이해못해줬거든
비수로 꽂혔어 그때말들
윤기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혼자올라와 개고생하며 한치앞도 불안한데
대단하고 존경스럽기까지하다
우리모두 행복하자 방탄이들 지켜주자
다들 사랑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