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감사한게

일단 민윤기가 이 모든 걸 이겨내고 이런 가사를 쓸 수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많이 성장하고 이겨낸거

그리고 윤기 곁에는 항상 착한 형 동생들 그리고 우리 아미가 있어줄꺼라는 거

이걸 윤기가 알았으면 좋겠다. 우린 항상 응원한다고.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