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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한테 하고 싶은 말은 딱 하나

너무나도 힘들고 아팠었지?
그 고통을 견뎌내줘서 고마워.
이렇게 성장한 너를 보여줘서 고마워.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살아준 네가 너무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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