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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약간어떤느낌이냐면

그동안 윤기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윤기에 대해 궁금한게 많았는데 궁금해해도 그냥 지나가면서 싸이퍼나 힙성같은걸로 살짝살짝 말해주다가

8월 16일 밤에 갑자기 방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 여기와서 앉아봐라 (옆자리 팡팡) 이러고 자리잡고 앉아서
음악을 시작한 얘기부터 무슨일들이 있었고 어떠한 일들을 겪어왔으며 그것들이 자기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고 그것들을 겪는동안 자기는 무슨생각을 했는지 구구절절 이야기해준 느낌...?

근데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스케일이 크고 너무 파란만장해서 대꾸도 못하고 입떡벌리고 듣는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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