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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하려고 끄적끄적하다가ㅠㅜ

누가뭐래도, 때로는 자기 자신마저 괴롭힐 때도 포기하지 않고 여태까지 꿋꿋히 와줘서, 우리 앞에 나타나줘서 너무 고맙다. 그리고 힘들었을텐데 아픈 기억들을 꺼내줘서 더 고맙다. 그 때의 아픈 기억이 없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의 성숙한 모습이 있고 이렇게 좋은 음악으로도 나타나는 것 같다. 이번 노래들을 들으면서 니 또한 다시 한 번 저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고 항상 이렇게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존경할 수 있는 가수가 내 가수라는게 정말 자랑스럽다! 이런 응원이 닿진 않아도 항상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들이 있다는 사실 그거 하나만은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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