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50년을 산것같아.... 어렸을때 뭣모르고 가수한다고 서울 올라와서 오디션보고 강남가서 원룸살고 남이 외제차 끌 시간에 비트찍고 대인기피증에 정신과 다녀오기까지 해서 꿈 이루고 이런 가사 쓰는 래퍼가 어딨습니까..... 윤기를 보면 막 좋아하는게 아니라 너무 존경스러움...
그냥 50년을 산것같아.... 어렸을때 뭣모르고 가수한다고 서울 올라와서 오디션보고 강남가서 원룸살고 남이 외제차 끌 시간에 비트찍고 대인기피증에 정신과 다녀오기까지 해서 꿈 이루고 이런 가사 쓰는 래퍼가 어딨습니까..... 윤기를 보면 막 좋아하는게 아니라 너무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