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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그리고 이삐들

윤기야.
민윤기라는 사람은 아직 죽지 않았어 아미들에게는 누구보다도 소중한 사람이니까. 윤기는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이야. 누군가를 존경할 수 있다는 걸 난 항상 행복으로 생각해왔어. 근데 그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윤기 너라서 나는 더 행복해.
너의 가사들을 보며 많은 생각들을 했어 그리도 결론이 났지 정말정말 고마워 윤기야
그렇게 힘든 시간 버텨내줘서, 힘든 시간 이겨내고 멤버들과 아미를 만나러 달려와줘서.
지금까지 윤기는 정말 열심히 달려왔을거야. 자기가 다치는 줄도 모른채로. 이제는 조금 더 마음을 편히 가졌으면 해. 넌 괴물이 아냐. 성공이 네게 보상해줄거야. 널 응원하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아 윤기야. 네 앞에 펼쳐질 수많은 아름다운 일들을 조금 더 즐겨줘 윤기야.
난 정말 진심을 다해 너의 음악과 너를 응원하고 사랑해. 늘 너의 팬일 거고 어떤 일이 있어도 난 너희를 떠나지 않아. 3년이 더 지난 시간 동안 너희를 지켜보았지만 아직도 너희는 멋있는 사람들이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이야.
윤기야 넌 정말 최고야 진심으로.
너의 가사가 나와 같은 아미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있어. 너를 좋아할 수 있게 된 걸, 널 알게 된걸 난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 믹스테잎을 통해 너를 좀 더 잘 알게 되었어. 큰 용기를 내어줘서 많이 고마워. 네가 많이 망설였을 걸 알기에 더더욱.

네가 너의 음악으로써 우리를 응원하고 지켜주고 함께해주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응원으로써 너와 함께하고 널 지켜줄거야.
말해주고싶어 우리는 민윤기와 방탄의 화양연화에 함께할수 있음이 정말 영광이고 또 행복하다고.
그리고 너와 방탄소년단으로 인해 앞으로 다가올 나와 아미들의 청춘도 조금 더 멋지게 빛날 수 있을 거라고 말야.

윤기야. 멋진 사람 윤기야. 많이 힘들었지 이제 많은 사람들이 너의 노력과 너의 진심을 알게 되었어. 너의 노력이 이제 보상받을 때가 온거야. 네가 지금처럼만 좋은 욕심 가지고 멤버들과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어. 방탄소년단 슈가, Agust D, 또 인간 민윤기. 그 어떤 존재로든 우리는 널 좋아하고 응원해. 진짜 고맙고 사랑해





방탄소년단을 통해 이렇게 성숙하고 마음씨 예쁜 이삐들 만나게 되어서 더 방탄에게 감사해. 방탄 좋아하는 마음만큼 우리끼리도 더 돈독해지자! 아미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자! 지금까지 힘내서 잘 달려온 만큼 앞으로도 함께 잘 달려가자.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를 또 우리 이삐들의 화양연화를 함께 빛내자 많이 아끼고 사랑해 이삐들




새벽감성에 젖어 적어보았어ㅋㅋㅋ문제시 빛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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