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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믹스테잎

믹테 들으니까 민윤기의 아픔이 상상이 안된다
상상이 안가는 아픔이라 더 슬프다
슬픈데 위로해주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더 슬프고 화가난다 윤기야 고마워 이런말밖에 할수없는
내가 너무 화가난다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서가서
고맙다고 살아있어줘서 버텨줘서 그래서 우리한테 이런멋진곡들려줘서 고맙다고 수천번 수백번 말해주고싶다
계속 윤기이름만생각나네 이름도 예뻐가지고
위로해줘야될판에 내가 위로받는 느낌이다
지금 이순간 매일매일 나는 민윤기 팬이라는게 방탄팬이라는게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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