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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가 너무 미련한게

항상 자기가 최우선이였던 적이 없었어. 항상 동생들한테 양보하고 권했음 권했지,절대 자기가 먼저하겠다고 나선게 없었잖아? 라디오같은 것만 들어도 윤기 말 잘하는거 아는데 윤기한테도 분명 섭외같은게 한두번은 왔을거야. 그런데 윤기는 단 한번도 예능이고 뭐고 단체가 아닌이상 안나갔잖아... 좀 제발 자기 좀 챙기고 윤기가 조금이라도 이기적이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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