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노래랑 네버마인드 끌고 수능까지간다...
트위터 지운지 벌써 반년도 넘었는데 친구통해서 듣고 울뻔ㅜㅠ
솔직히 하루에도 몇번씩 관두고 싶고 죽고싶고, 끝은 있을까 아니 설령 끝이 있다하더라도 과연 그 끝이 찬란할까.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운데 저 가사 들으면서 펑펑울었어... 난할수있다. 백일도 남지 않은 이시간 내자신 믿고 다시 힘내야지.
노래한곡한곡이 한사람의 인생을 달리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걸 윤기오빠가 진심으로 알아줬으면ㅠ
한번사는 인생 민윤기처럼! 이과생이라 필력이 딸리네 사실 이거보다 더 벅차고 음... 그런감정이야ㅋㅋ 너무 고맙고... 뭐라는지모르겠다ㅋㅋ 이삐들은 내 감정 알아들어줬을꺼라 믿어ㅜㅜㅜㅠ 판도 오랜만이넹ㅇ 암튼 새벽에 갑자기 울컥해서 써봤어ㅋㅋ
그대의 창조와 삶의 끝에 함께하길
그대의 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하리
결국 시련의 끝에 만개하리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