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내가 가끔 나갔다올때도 낑낑거리는데, 씻고나와고 그앞에서 기다렸다가 반겨주는데, 자고일어나도 자는동안못봤다고 반겨주는데 니가 무지개다리를 건넌다면 넌 날 못볼텐데 혼자 낑낑거리고있을걸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아프다. 아니면 너가 나의곁에 남는다면 난 널 보지못할텐데 혼자 졸졸따라다니고 속상해할걸 생각하니 슬프다. 너를 데리고온지 3일정도 되는날 부모님의 반대때문에 잠깐 널 5분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아는분집에 뒀을때도 2일정도면 다시 데리고오라했는데 그사이에도 니사진보면서 울었다 고작3일사이에 너한테 정들어버려서 같이지낸지5개월이된지금은 너에 대한 정이더커졌다. 너가 없으면 난 정말 하루하루가 끔찍할거같고 못 견딜거같아 넌 아직 6개월 애기니까 오래오래 살겠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언니랑 잘살자 사랑해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