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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ilen 52도 이제 이해가 돼

6번트랙듣고나니까..
이 넓은 바다 그 한가운데
한 마리 고래가 나즈막히 외롭게 말을 해
아무리 소리쳐도 닿지 않는 게
사무치게 외로워 조용히 입 다무네
아무렴 어때 뭐가 됐던
이젠 뭐 I don’t care
외로움이란 녀석만 내 곁에서 머물 때
온전히 혼자가 돼
외로이 채우는 자물쇠
누군 말해 새끼 연예인 다 됐네
Oh fun that 그래 뭐 어때 누군가 곁에
머물 수 없다 한대도 그걸로 족해
날 향해 쉽게 얘기하는 이 말은 곧 벽이 돼
외로움조차 니들 눈엔 척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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