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레오 라비만 알구 나머진 잘모르거든 켄? 만 아는정도 나머진 이름도 잘모름 ..
그 이번 판타지도 엔 킬링 파트 있잖아 사랑어쩌구 아마 차사랑이라는 별명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중
암튼 친구한테 브이앱에서한 판타지 무대 보여줬는데
그 부분에서 너무 소름돋았다고 두세어번 돌려보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 ㅠㅠㅠ
친구가 그래도 나땜에 다준돼때 무대부터 봐서
학연이보고 표현 잘한다곤 했는데 엔킬링파트에서
소름 돋는다고 말한게 처음이야 ㅋㅋㅋ 오늘 같이 보면서
얘 리더 아니냐고 표현 진짜 쩐다고 그때 가사가 " 슬픔을 먹고 자라난 사랑이여 " 이부분인데 자기도 표현을 못하겠는데 잔인한 사랑에 빠진 느낌이랄까 순간 엄청 소름 돋았대 다시 무대 찾아볼꺼 같담서 ㅠㅠ흑흑 너무 조아
..오보사건땜에 계속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우리 별빛들 조금은 기운이 되면 좋겠다구 생각끝에 쓴다(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