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정도면 교 하나 만들어야 될듯

디타운교 줄여서 탄교 갈때마다

그대의 창조와 삶의 끝에 함께 하길
그대의 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하리
결국 시련의 끝에 만개하리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다같이 말하고 앉아야 될듯하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