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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윤기가 사람으로써 좋지않니

원래도 생각하는 방식이라던가가사쓰는 노력 가사내용 표현하는 방식음악에 대한 열정 이런게 좋긴했는데
진짜 오늘은 윤기의 삶자체를 알게되면서그 사람 인생 자체를 다 사랑하게 된것같아
아 좀 오글인가..진짜 난 믹테들으면서 영화 한편 본것같은 느낌이었거든아직도 멍하고..화양연화뮤비속의 방탄처럼
영화속의 또다른 윤기를 만난것같아그게 진짜 민윤기라는 사람이지만
암튼 같이 울고 웃고 만들면서 정말 우리가 윤기의 그 시절을 느끼게 해 준것같아진짜 아미라서 여자라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써 정말 좋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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