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혹시 나처럼

몰래 팬질하는사람??ㅜㅜ 집이 연예인을 좋아할수잇는 분위기가 아니야 조선시대도아니고 콘서트 가보고 싶어서 일부러 콘서트용 계좌까지 잇을정도로 모은돈만해도 3번은 갈텐데 말도 못꺼내겠다 심지어 지방에 살아서...
그래도 이번에 용기내서 앨범 삿는데 브로마이드도 같이왓어 맨날 스밍만하다가 앨범이 눈앞에 있어서 너무 좋은데 이 브로마이드를 벽에 붙이고싶은 마음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슬프다 나같이 몰래 눈치보며 팬질하거나 극복한 사람 있니??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