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희 회사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에어컨을 안틉니다.7월까지 에어컨을 안틀다가 폭염주의보가 내린 8월에서야한두시간정도 틉니다.네 정말 한두시간입니다.거기다 온도를 27도에 맞춥니다.이럴거면 왜 트는지 이해가 안갑니다.회사 사무실이 좋은건물에 있는것이아니라통풍도안되서 밖보다 더덥습니다.선풍기 하나로 버티는데그냥 가정용 일반선풍기아시죠.그거 하나 틀어놉니다. 그것도 사장님 옆에요.사장님이 에어컨리모콘 가지고계시구요.7월달에는 외근갔다가 사무실에왔는데 너무 더워서 점심시간에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몸에 물뿌리고왔습니다.
반항하는마음에 너무더워요 하고에어컨에 직접가서 제가 온도내린지 몇번째입니다.근데 한 10분지나면 다시 27도로 올려버리십니다.더 이해안가는건 다른 직원들입니다.직원들이 15명정도되는데 이 좁은 사무실에서 선풍기하나로 버티는데아무도 이 문제에대해서 말을 하지 않습니다.처음에는 그래 내몸내가챙겨야지하고 제가 나서서 온도도낮춰보고 하는데다른직원들은 땀죽죽흘리면서 덥다는말 한마디 안합니다.무슨 저만제외하고 종교단체에있는것 같습니다.무슨 원시인들도아니고왜 에어컨을 안트는지모르겠습니다.제가이상한건가요..?이런회사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