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래살아가지구 한국어 좀 잘 못해도 이해부탁드릴게요 ㅠㅠㅠㅠ20대 중반남자에요 다름이 아니라 한국에 온 뒤어쩌다가 번호를 따이게? 주게? 되었어요 !만나서는 진짜 하루종일 얘기하고 그러는데 핸드폰으로 연락은 되게 뜸하고 잘 안하네요 뭐 물론 저만날때도 핸드폰을 잘 안쓰긴하더라구요그런데 제 경험??에 있어서는 여자들은 연락되게 많이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아니니까 이래저래 혼란이 많이 와요 . 음.. 정말 연락자체를 귀찮아하는걸까요아님 그냥 막상 저에게 번호를 물어는 봤지만 마음에 안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