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어나자마자 바로 쓰는겈ㅋㅋㅋㅋ
내가 꿈에서 주간I돌 작가였슴.
녹화시간 다 되서 대기실가서 애들 부르려는데
대기실 문 열자마자 애들이 그 사랑쪽지 뮤비에 단체 해드뱅잉잇잔슴 그걸 조카 격렬하게 하는거. 한솔이가 ㄹㅇ 쩔었다 ㅋㅋㅋㅋㅋ
막 해드뱅잉하다가 내가 개찌질하게
'ㅇ..애두라..녹화해야대는ㄷ..'
거리니까 애들이 진정하고 나바라보고선 그 아주나이스안무영상에 쉬른뒈잇자나 그거하는거임. 캐서 내가 쩔쩔매고있으니까 석순이 와서 동시에 그 이번 브리앱에서 권호시 볼 빵빵해서 통통해진거있잖아. 그 승철이가 진짜 많이 먹는다햇던거 거기서 입 쩍벌리고 하는(개귀엽)포즈 취하고 ㄹㅇ 사자의 크엉 소리냄.. 그리고 깼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