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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믹테가사 왜케 공감되냐,,

나도 대학생되고 대학딴지역붙어서 자취해가지고 가족친구 다떨어져살거든 더군다나 거리가 너무멀어서 자주못가 가족친구하고 멀어진다는 가사듣고 어찌나 가슴이미어지던지 나도 그마음아니깐,, 진짜 무지 외롭고 슬프거든 내가 없는 다른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씁쓸하고 윤기는 그어린나이에 혼자 어떻게 버티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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