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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오늘 동생년이 ㅋㅋㅋㅋ

가족끼리있는데 언니 유성우있자나 이러는거 ㅅㅂ 그때부터 뭔가불안했는데 내가 어 왜 이러니까 그거 잘들어보면 어떤여자가 하면서 신음을 따라하는거 그래서 내가 조카 당황해서 뭐야 미쳤어?이랬는데 걔가 그거따라하면서 그소리뭐야? 이러는데 내가 왜저래 닥쳐라 이럼 아빠랑 할머니할아버지의 표정을 잊을수없다 ㅅㅂ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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