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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야지> 오늘 핵 발리는건

그냥 애들이 평소에 얼마나 서로 좋아하고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딱 보였음 ㅠㅠㅜㅜ
정구기가 형들이랑 손깍지 끼면서 다니고 장난도 치고, 밥 먹을 때 서로 먹여주거나 그냥 서로 음식 거부감 없이 먹고, 호석이랑 지민이는 태형이 팬티 그냥 막 보고 ㅋㅋㅋㅋ 태형이는 아무렇지도 않아하고, 다들 남준이랑 같이 못 보낸걸 진심으로 아쉬워하고 남준이는 그래도 멤버들이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했고 거기다가 정국이가 녹차를 좋아한다는걸 기억하기도 하고, 지민이가 물에 처음 입수할 때 뛰어들지 말고 천천히 들어가라고 걱정하기도 하고... 그냥 이런 발림 포인트 너무 많았음 ㅠㅠ
+맞다 윤기가 호석이 토마토 챙겨주고!ㅠㅠㅠ

이런 그룹을 파는 나는 진짜 너무 행복하다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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