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판에 고민 털어놓으려고 글 썼는데 나 위로해주고 공감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판녀들 덕분에 오늘 학교 가서도 나 믿어주고 사실 아는 친구들이랑 많이 웃고 지냈어! 댓글 보니까 나처럼 일 터지고 그런 판녀들이 좀 있던것 같은데 일 빨리 잠잠해질거야ㅋㅋㅋ나도 지금 그런 입장이니까 서로서로 위로해주자.
상황 설명은 우리학교에 판하는 사람 많아서 자세히 못하겠고 너넨 소문 났을때 어케 대처했는지 궁금해서...나랑 내친구가 사실상 피해자인데 우리가 졸지에 가해자로 소문나 버린거거든. 학폭 문제는 아니고 좀 크게 일이 일어났었어 방학동안. 그냥 잠잠해지겠지..? 너넨 소문 개같이 퍼졌을때 어떻게 했어? 개학 낼인데 진짜 학교 가기 싫어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