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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잠만 나 뭐 생각남

7번 트랙 듣고 있었는데
공연하는날 사람들이 무서워 화장실에 숨었다는 부분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일화 생각나

공기의 흐름이 윤기윤기 했다던 일화
진짜 웃긴 내용이긴한데
윤기가 사색에 잠겨서 생각하느라 화장실 칸에 있었다고 직접 말했었잖아
노래 듣는데 뭔가 묘했어 그냥 윤기가 말한게 머릿속에 스쳐지나감.. 물론 트랙 속 이야기는 오래전 일이고 이젠 안그러겠지만 비교적 최근에도 화장실칸에 그냥 앉아있는다는게 그냥 묘함
추천수121
반대수0
베플ㅇㅇ|2016.08.17 02:19
나그거 당연히 똥싸면서 한숨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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