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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양손에 떡을쥐고있는 상황임

ㅂㅅㅌ 입덕계기는 ㅇㄷㅈ이였음 애들이 서바이벌하고 그런 시절부터 좋아했으니까 9년쯤 좋아했네. 애들 여기저기서 모아온 재활용이라는 소리 처음부터 들어왔고 그때부터 난 ㅂㅅㅌ 완전체를 좋아하게 되었지. 그래.. 갖은 수난 갖은 고비 많았지만 잘 견뎌왔고 힘들때 이어폰 꽃고 애들 노래 들으면 그만이였으니까 난. 언젠가 현승이가 행동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건 오랫동안 좋아한 뷰티들 눈엔 확연히 보였을꺼야. 탈퇴까지 생각못했는데 자숙까지는 생각했는데 그래 현승이 탈퇴하고 팬도 많이 갈라졌지 아직도 그런사람 있을거야 갈피못잡는. 내가 그래.현승이 못놔주겠어 현승이는 아직 비스트라고 내 마음이 그러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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