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도중에는 제가 헤어지자 몇번해서
여자애가 울면서 잡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애와 카톡으로 말싸움중에 갑자기 이별통보를했고
헤어졌습니다.. 처음에야 알겟다 잘지내라 하고 끝났는데
그날 저녁부터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바로 연락했습니다
전화안받길래 카톡으로 음성보내면서 울면서 매달렸습니다.
안돼더군요.. 그후 카톡을 보내도 다 씹고..
그러다가 카톡 프사에 제사진이 있길래 헤어지고 사일만인가 찾아가서 만났고 얘기를 했습니다.
미안하다.. 내가 변하겠다고.. 안믿어요.. 그동안 실망을 많이했고 오빠는 변하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오빠랑만나는게 너무 힘들다네요.. 너무 차갑고 생전 보지 못한 모습에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밥도 못먹고 울기만 울면서 지내다가 친구가 저 몰래 연락을 했답니다. 저는 카톡으로 계속 일기쓰듯 카톡을 보내서 차단당했어요 모든걸 카톡전화문자 인스타...
3주만에11키로가 빠지고 우울증때문에 병원을 다니죠..
친구가 보다보다 저 몰래 연락해선 여자애한테 예를 지키면서 말했다고 하더군요 얘기좀하면안돼냐 제잘못도 많은데 지금 얘 힘들어서 병원다니는건 아냐.. 라는 친구의 말에 여자애는 다끝난마당에 제가 그걸 왜 알아야하며 왜 신경써야죠? 라고 하더군요..
저한테 마지막에 오빠좋다는 사람만나 주변이 많더만 이제 나는 오빠싫어 오빠만나는거 너무 힘들어 그만작작좀해 진짜 이젠 나 오빠 무서워요 라고 말하며 떠난여자앤데..
연락안오겠죠..? 잊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