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욕하는 새끼들아.
내가 프로게임단 2년차 팬인데 5년전 맨첫 경기부터 모든 경기 다 다시보기로 보고 2년동안 한 경기 빠짐없이 실시간으로 다 볼정도로 좋아하는 팬인데, 진짜 팬이고 응원하는 사람이면 저렇게 욕 못해.
이미 끝난 게임으로 왈가왈부하고 논리도 없이 걍 사람들 하는 말 똑같이 따라하고 쌍욕에 인신공격까지 처하는게 진짜 응원하는 태도임?
지금 내가 좋아하는 프로게임단 과거엔 정말 화려하고 명가 소리 듣던 팀인데 올해 리빌딩하고 10팀 중 10등 찍고 시즌 내내 못한다고 욕 디지게 쳐먹었어.
시즌 끝나고 강등전 준비하는데 여기다 대고 쌍욕하고 인신공격하는 몇몇 병신들 빼고 다들 응원하고 이런점 고치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게 좋아보인다며 여러가지 분석, 피드백 내놓고 있거든?
근데 배구리그 ㅈ도 관심 없던 사람들이 올림픽에서 좀 화제되니까 경기 다 끝난 상황에서 뭐한다고 저 ㅈㄹ인지 모르겠다. 정작 뭐가 문제였다, 다음엔 어떻게 준비해야된다 말 한마디도 못해.
기사에서 리시브 분분 계속 다루니까 그때서야 리시브 ㅈㄴ못한다 이러고 있고ㅋㅋㅋㅋ
젤 ㅈ같은게 욕하려면 걍 욕을 하든가 무슨 지들은 애국자고 좋은 사람들인데 배구선수들이 노답인것처럼 말하고 있어ㅅㅂ ㅈㄴ 졸렬한 새끼들;;
진짜 한국대표팀 응원단이고 좋아하는 사람이면 저렇게 욕 못한다 십새들아 포장이나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