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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너~무좋아

츄맘 |2016.08.17 16:29
조회 799 |추천 14

난 엄마가 없을땐 엄마옷을 껴안고 잠을자..

 엄마가 씻을때는 이러고 샤워부스밖에서기다려  그러다 틈새로 세어나온물에 등이 젖기도 해

 엄마가 응가할때도 이러고 쳐다보면서 엄마를기다려

 냄새가 좀 심하다싶을때는 뒤돌아서 기다리면되

 이번여름에 같이 휴가간 호텔인데.. 엄마가 나 몰래 화장실을 간거야  ... 딱찾았지...엄마 언능나와

 엄마 ~ 잘때 배츄 쳐다보고 자줘요.... 엄마가 뒤돌아자면 난 엄마목에 내턱을 걸어 ㅎㅎ 엄마가 나만 봤으면 좋겠어 

 

 

 덥다고 엄마가 이렇게 싹 미용을 시켜줬어  얼굴털도 다 밀어서 어색해 ㅠㅠ

 

 

 8개월된 우리 배츄의 엄마 사랑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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